[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 소방행정학과(학과장 손원배)는 2022.9.8(목) 재학생 5명에게 전남도(소방본부) 특별조사 민간전문가 위촉장을 전수하였다.
전남도(소방본부)로부터 위촉된 초당대학교 소방특별조사 민간전문가는 소방행정학과 교수 3명과 재학생 5명 등 8명이다. 소방특별조사 민간전문가는 소방·건축·전기·가스 등 전문자격증 소지자 및 소방관련학과 전공자(졸업자, 재학생)와 시민단체 참관자로 구성되었다.
소방특별조사 민간전문가는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민관협력체제 구축과 문제점 및 제도개선사항 등을 발굴하고, 특별조사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조사결과에 대한 대외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소방행정학과 손원배(학과장)교수는 소방특별조사 민간전문가로 위촉된 재학생들이 학교에서의 이론과 실습교육을 바탕으로, 특별조사 참여과정에서 법령 적용과 소방시스템 작동과정을 이해함으로써 미래 전문소방인으로써 큰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초당대학교 소방행정학과는 전국 최초의 소방행정학과로 전국대학 유일의 소방박물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박물관 규모는 1,000여㎡로 6개의 전시실에 2,500점의 소방용기계·기구 및 장비 등을 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