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을 잘하기 위한 불변의 골프 스윙 팁

영원 불변의 골스윙 팁 10가지를 알아보자

변치 않는 골프팁을 잘 기억해야 잘 칠 수 있다


[패트론타임스] 골프만큼 팁이 많은 스포츠는 없습니다.

변치 않는 골프팁을 잘 기억해야 잘 칠 수 있다.


 최고로 좋은 골프팁 10가지를 알아보자.


1, 서두르지 말자.

골프는 서두르기 쉽다.

세게 쳐야 멀리 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 반대다.

변치 않는 원칙은 공을 치고 점점 가속하는 것 말고는 서두르지 않아야 한다.


특히 백스윙에서 다운스윙으로 전환동작을 할 때 서두르지 않고 지긋이 해야 한다.

이 전환동작을 서두르면 여러 문제를 야기한다.

백스윙 탑에서 잠시 쉬어간다는 여유를 가져야 맘껏 휘두를 수 있다.


2, 타깃을 좁히자.

샷을 하기 전에 공을 보낼 목표지점을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

타깃이 정확하면 할수록 우리의 잠재의식은 더 정확한 샷을 성공시킨다.

힘을 빼고 가볍게 친다고 해서 막연한 타깃을 향해 샷을 하지 말자.

잘 칠 수 없다.


짧은 어프로치 샷을 할 때 타깃을 구체적으로 잘 찍는 것처럼 티샷을 할 때도 

페어웨이를 지키겠다는 식으로 막연히 치지 않아야 한다.


특정 타깃을 정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타깃을 구체적으로 정하는 습관을 들이면 더 자신 있게 성공할 가능성이 커질

것이다.


​3, 그립을 너무 꽉 쥐지  말자.

그립 잡는 법은 다양할 수 있다.

가장 모범적인 그립법은 왼손은 마지막 세 손가락(중지, 약지, 새끼)로 말아 쥐고

오른손은 두 손가락(중지, 약지)로 그립을 말아 쥐는 방식이다.


그립을 잡을 때 가장 큰 잘못은 그립을 너무 세게 잡는 것이다.

강하게 휘두르려면 그립이 손에 빠지거나 임팩트 순간 헤드 페이스가 뒤틀릴 거 같아

불안해서 너무 세게 그립을 잡는 경우가 많다.


그립을 표준적인 방법으로/ 빈틈 없이/날씬하게 잘 잡았다면 친구가 옆에서 클럽을

 뺐으려고 잡아 당겼을 때 뺏기지 않을 정도면 충분하다.


먼저 그립 잡는 법을 다시 배운 후 여러분에게 적당한 그립 악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연습을 통해 알아내는 것이 좋다.



4, 테이크어웨이 할 때 손을 조용히 움직이자.

이 팁은 주말골퍼들에거 가장 중요하다.

평균적인 주말골퍼는 대부분 테이크 단계에서 손을 너무 많이 쓰는 바람에 스윙 궤도를 

벗어난다.


어깨가 스윙 궤도를 따라 턴하며 손이 따라가듯이 테이크 해야 한다.

어깨를 오른쪽으로 멀리 밀어서 테이크어웨이를 해야 백스윙을 잘 할 수 있다.

그렇게 하려면 백스윙 초기에 손목을 아주 조용히 움직여야 한다.

그래야  더 안정적이고 강력한 스윙을 할 수 있다.


​5, 나의 강점을 발휘하자.

라운드하면서 어떤 클럽으로 어떤 샷을 쳐야 할지 망설여질때 잘 치는 

클럽으로 잘 치는 구질을 치는 것이 유리하다. 

잘 치는 클럽을 쥐게 되면 자신감이 생겨서 더 성공할 수 있다.


자기 실력을 증명하려고 분에 넘치는 샷을 영웅적으로 치는 것을 삼가야 한다.

모든 샷을 다 잘할 수 없으므로 확률 높은 클럽으로 잘 치는 구질을 자주 치는 

것이 스마트한 전략이다.

골프 스코어는 잘 친구 샷의 합이 아니라 못 친 샷의 합이다.


​6, 임팩트 순간을 촬영하자.

공을 치는 순간을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임팩트 찰나를 눈이라는 카메라로 스틸 사진을 찍으면 견고하게 잘 칠 수 있다.


공을 끝까지 보겠다고 턱을 가슴에 묻듯이 고개를 숙이고 셋업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고개를 많이 숙이면 어깨와 목에 힘이 들어가서 백스윙이 잘되지 않는다.

고개를 약간 들어서 좀 거만하게 내려 보듯 셋업 할 것을 권한다.


​7, 퍼팅은 조용히 하자.

퍼팅은 정확성과 컨트롤이 생명이다.

퍼팅을 잘 하려면 어깨로 컨트롤하여 손이 자연스럽게 따라가면서 머리와 하체가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

연습하면서 무릎이 흔들리는지를 체크하는 것이 좋다.

무릎이 흔들리지 않아야  퍼팅 스트로크 궤도를 벗어나지 않는다.

8, 체중이동을 너무 많이 하지 말자.

골프 스윙은 균형이 매우 중요하다.

스윙을 잘 하려면 백스윙에서 오른발 쪽으로 체중이 넘어와야 하고

전환동작에서 왼발 쪽으로 체중이 넘어와야 한다.

그러나 오른쪽 - 왼쪽으로의 체중이동이 심하면 파워 손실이 커지고 균형을 잡기 

어렵다.


어드레스에서 오른손을 내려 잡기 때문에 오른쪽 어깨가 낮다.

척추는 지구처럼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따라서 어드레스 때 이미 몸이 오른쪽으로 회전이 된 상태이므로 제자리에서

오른쪽 골반을 뒤쪽으로 돌려주면 체중이동은 끝난 것이다.


백스윙으로 올라가는 마지막 구간에서 방향 전환하는 순간, 왼발 앞쪽으로 체중을 

옮기며 곧바로 왼쪽 골반이 뒤쪽으로 회전해야/열려야 한다.


백스윙할 때  제자리 회전을 한 결과다. 오른쪽 - 왼쪽으로 너무 슬라이드 하지 말자.


9, 스윙을 끝까지 하자.

셋업을 하면서 단 한 가지 "끝까지 휘두르고 피니시 자세를 잘 잡겠다"만 생각하자.


피니시 자세가 좋으면 샷의 결과는 성공적이다.

공이 땅에 착륙할 때까지 피니시 자세를 풀지 않고 바라보는 습관을 들여보자.


연습장이나 필드에서 피니시 잡는 습관을 들이면 성공적인 샷을 더 자주 칠 수 있다.

이 부분은 잠재의식과 관련이 있니다.

피니시를 잘 잡겠다는 생각은 스윙 전체를 실행하는 수많은 근육과 관절이 잘 협동하여

샷을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한다.

잠재력의 힘은 무한하다. 


10, 즐겁게 치자.

투어 프로가 아니라면 골프를 치는 진전한 목적은 즐겁기 위해서다.

연습을 할 때나 골프를 치러 갈 때는 물론이고 실제 라운드를 하면서 항상 즐거워한다는 

생각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심각하게 플레이한다고 잘 쳐지지 않는다.

내기가 크게 걸려도 즐겁게 플레이해야 돈을 딸 수 있다.

18홀 내내 "졸면 죽는다"라며 계속해서 집중할 수는 없다.

시합의 결과를 불안하게 걱정한다는 것은 마음이 미래에 가 있는 것이다.


지금 몸이 있는 곳이 마음을 두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하늘의 멋진 구름, 예쁜 꽃잎, 시원한 바람같이 내 몸이 있는 

지금을 즐겨야 한다.

지난 홀에서의 쓰리 펏은 지나간 과거이고, 시합의 승패 걱정은 미래의 일이다.

지금 해야 할 일을 즐겁게 하면 승리는 당연히 뒤따라 오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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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9.13 06:10 수정 2022.09.13 06:10

RSS피드 기사제공처 : 패트론타임스 / 등록기자: 진성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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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