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이 좋아도 스코어를 내지 못하는 진짜 이유

​골프를 치는 한

골프를 치는 한



[패트론타임스 Paul Sin] 열심히 연습하고 레슨을 받아도 노력한 만큼 만족스러운 스코어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스코어를 낼 수 있을까? 그 방법을 얘기해보자.


​골프를 치는 한 "어쨌든 잘 치고 볼이다" 

골프를 치는 한 "그만 둘 때까지 항상 배워야 한다"


이 2가지는 분명한 진실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분명한 진실을 뛰어넘는 진실의 절정이 있다.

즐기는 것이다.


스코어를 잘 내는 것을 목적으로 플레이해서는 잘 칠 수 없다.

설령 온갖 몸부림을 쳐서 좋은 스코어를 기록했다 하더라도 

곧 망가지기 일쑤다.


프로는 그렇지 않다고 말할 수 없다. 타이거 우즈도 그렇고 ,누구나 그렇다.

희망을 가졌다 좌절하면서 매번 전전 긍긍하면서 친다. 쉽게 치는 사람은 없다고 봐야 한다.


타이거 우즈 정도면 기대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더 힘들어한다.

골프가 원래 그렇기 때문이다.

스윙이 좋은 편인데 스코어를 잘 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주위에 많은 골퍼들 중 스윙은 아주 좋은 데 맨날 90대를 치는 사람을 자주 보았을 것이다.


반대의 경우도 있다.

드라이버를 겨우 160m 정도 치면서 황당한 폼으로 치는 데도 싱글을 거뜬히 치는 사람도 많다.


​코스 메니지먼트를 잘해서 그런 걸까?

멘탈이 강해서 그런 걸까?

물론 스윙은 좀 황당해도 풍부한 경험으로 스코어를 만드는 스킬이 좋아서

좋은 스코어를 냈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다 설명될 수 없다.

무엇으로 싱글을 유지하는 것까?


"항상 즐거우려고 노력하는 능력이 좋아서 그렇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다.


​누구든 항상 잘 칠 수 없다.

골프를 치면서 한시도 적정이 없을 때가 없었을 것이다.

또한 불안하지 않을 때가 없었다.

이럴까 저럴까 선택을 해야 하고 떨릴 때도 있고 흥분될 때도 있다.

기쁠 때도 있지만 참담한 실수를 해서 너무 실망스러울 때도 있다.

참 다 감당하기 어려운 거친 풍랑을 헤쳐가야 하는 폭풍 속의 항해와 같다고

말할 수 있다.

거친 폭풍우 속에서도 곧 잔잔한 바다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믿는 사람만이 

목적지에 잘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진실은 틀림이 없다.


​세상 어떤 일과 마찬가지로 항상 깨어있어야 골프를 잘 칠 수 있다고 말한다.

변하지 않는 것은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뿐이라고 한다.


버디를 연거푸 해서 아무리 기쁘더라도 곧 보기도 하고 OB도 날 수 있다.

더블보기를 연거푸했어도 곧 버디도 잡을 수 있다.

그 것이 골프다.


어느 날 정말 골프가 안돼서 후반 15,16홀쯤에서 이제 틀렸다고 포기하고

샷을 할 때 기가 막히게 공이 잘 맞던 경험이 누구나 있었을 것이다.


​아니면 무슨 일로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아무렇게나 쳤는데 기가 막히게 

말 맞았던 기억도 있을 것이다.


​스스로에게 거는 기대를 버렸기 때문이다.

샷이 안된 던 것을 인정하고 기대를 접었다는 말은 자의식을 버리고 

몸이 하는 대로 편하게 맡겼다는 뜻이기도 하다.

복잡한 스윙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느낌으로 친 것 결과다.


​이제 마무리하자.

여러분이 지금 하고 있는 스윙은 분명히 꽤나 괜찮을 것이다.

더 즐겁게 플레이하려고 마음먹고 더 여유를 갖고 유머를 얘기하면서 

더 즐기겠다고 생각만 하면 분명히 더 좋은 스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다른 것들은 중요하지 않다.


나만 골프가 이렇게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누구나 어렵고, 누구도 항상 잘 칠 수는 없다.

누구든 아무리 잘 쳐도 더 잘 치고 싶어 한다.


즐겁게 치면 그만이다. 그러면 원하는 스코어는 자동으로 얻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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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9.13 06:42 수정 2022.09.2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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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