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에서 창업을 준비중이거나 업종을 전환해 소상공인들은 인천시가 진행하는 "‘온라인 쇼핑몰 창업 교육’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세요"
인천시는 청년 창업 장려정책 맞물려 충분한 준비 없이 창업 후 실패하는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 구축부터 운영, 판매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교육 세부내용은 △ 스마트스토어 이해와 개설 △ 스마트스토어 운영 관리 노하우 △ 스마트 스토어 마케팅 전략 과정으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일 4시간씩 3일간에 걸쳐 총 12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또한 이번 교육은 직접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구축해보고, 운영 관리 노하우와 판매 증대를 위한 마케팅 전략까지 실제 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PC를 활용해 실습교육으로 진행한다.
홍창호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올해 상반기 온라인·비대면 업종 창업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창업 트렌드에 맞는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창업을 지원하고, 새로운 창업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말했다.
교육 신청·접수는 9월 15일부터 선착순으로 20명 모집 예정이며, 교육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는 인천시 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www.insupport.or.kr) 공지사항 확인 후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