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백현동 특혜 의혹 핵심 이재명 측근 조사”

[뉴스VOW=현주 기자]


박수영 의원, 부산mbc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경찰이 백현동 특혜 의혹 핵심 이재명 측근을 조사했다는 15TV조선 뉴스9’이 단독 공개했다. 매체 단독 소식이다.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결재했던 한국식품원 추진방안 검토보고문서를 매체가 영상 공개했다.

 

보고일자는 20148월로 비공개형식 문서이다. 내용은 백현동 아파트 개발사업성 없다였다는 보고가 경제성 있다로 변경된 사안이다.

 

성남도시개발공사보고 문서로 경제성 검토결과였다. 이때는 현재의 시장 및 경제여건으로 볼 때 경제성이 있을 것으로 사료됨으로 보고되었다.

 

사업참여방식 검토란에는 민간 협상자와 우리 공사가 사업참여방식 관련 협의 및 법적 검토하여 추진함이 타당하다 사료됨이 문서화 되어있다.

 

하지만, 20144성남도시개발공사 백현동 부지평가’ ‘종합의견란에는 한국식품연구원 이전 예전부지의 현재 여건을 고려 ... 사업성이 없는 것으로 분석됨이었다.

 

11개월 만에 경제성 없다조사 결과가 경제성 있다로 바뀐 경위는 경찰 수사 중이다. 해당 문서는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실 자료로 되어있다.

 

경제성이 없다고 했다가 다시 있다고 했다가 다시 빠져나가는 이런 과정이 민간사업자에게 이익을 몰아주기 위한 게 아닌가 한다는 박 의원 인터뷰이다.

 

핵심은 이재명 측근 시행사 영입 후 경제성 평가 뒤집혀매체 평가였다. 관련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경찰 조사에서 확인될 거로 보인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newsvow.com

 

작성 2022.09.15 23:58 수정 2022.09.16 00:05

RSS피드 기사제공처 : Voice Of World (VOW) / 등록기자: 양현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