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코리아와 프리즘축구클럽이 9월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하도 아레나 문래점에서 4차 산업 콘텐츠 기반 스포츠인 증강현실(AR) 스포츠, 하도(HADO)의 확산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주목을 받고 있다.
홈플러스 영등포점에 위치한 하도 아레나 문래점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증강현실(AR) 스포츠 하도의 독점 사업 기업인 ㈜씨코그룹의 최현 대표와 영등포구에서만 3개 축구 클럽을 운영하는 프리즘축구클럽 김태원 대표를 포함하여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양사는 '증강현실(AR) 스포츠, 하도(HADO)'와 축구의 혼합 프로그램을 통한 청소년 육성과 하도(HADO)와 축구의 혼합 프로그램 공동 마케팅을 중점에 두고 영등포구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도 코리아 대표이사 최현은 "영등포구 청소년 축구를 선도하는 프리즘축구클럽과 함께 국내에서는 생소한 증강현실(AR) 스포츠 하도(HADO)를 보다 확산시킬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하도(HADO)와 축구의 적극적인 프로그램 개발 협력을 통해 디지털 시대에 어울리는 다양한 스포츠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