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가져온 비대면 생활은 우리 일상의 많은 영역에 변화를 몰고 왔다. 바야흐로 온라인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온라인 시장의 규모와 파급력이 향상되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다.
한편 온라인 시장은 다수의 대기업이 과점하고 있어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중소기업은 풍부한 자본력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진한 대기업에 비해 온라인 시장의 대응력이 부족할 수밖에 없으며, 비균형적인 국내 유통시장 구조 또한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경쟁하여 우의를 차지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다.
공유 판매 플랫폼 ‘셀오틱’은 이런 상황을 타진하기 위해 개발된 플랫폼으로 국내 최초 중소기업 판로 및 개척을 돕는 온라인 자동화 공유판매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셀오틱 플랫폼은 국내 온라인 시장에 제조기업의 판매상점을 만들고 셀오틱에 가입한 회원 업체들 간에 제품을 서로 공유하여 최대한 소비자에게 많이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예를 들어 제품 50개를 만든 회사 10곳이 뭉치면 각 제조사마다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이 500개가 된다. 이렇게 확보한 상품을 10개의 제조사가 각각 판매자로서 물건을 온라인 시장에 노출하고 판매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판매 극대화를 꾀하는 것이다.
셀오틱 플랫폼을 개발한 히든커머스 박태진 대표는 “중소제조기업들이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셀오틱 플랫폼은 총체적인 업무 시스템을 제공하여 온라인 오픈마켓이나 직영몰과 판매자 사이에 생기는 업무는 물론, 온라인 판매자와 공급자 사이에 생기는 업무를 95% 이상 자동 처리할 수 있도록 고안하여 중소제조기업에 꼭 필요한 플랫폼이다.”라고 전했다.
중소제조기업의 온라인 시장의 활약과 성장을 돕게 될 셀오틱 플랫폼의 앞으로의 발걸음이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입점문의 1811-6723
www.selot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