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지난달 24일, 예술의 전당에서 ‘거리의 성악가’로 알려진 노희섭 인씨엠예술단 단장의 1000회 특집 오페라 버스킹 공연이 개최되었다. 1000회를 맞이하여 특별하게 꾸며진 이번 무대는 인씨엠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자인 테너 김현수, 소프라노 김현정·노혜진, 메트오페라합창단, 서울천마합창단 등이 함께 공연을 꾸몄으며 국가대표 왈츠 선수단과의 콜라보 무대도 펼쳐졌다. 노희섭 단장은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물어 클래식의 문턱을 없애고, 일반인이 클래식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거리공연을 기획한 이래로 1천번째 공연을 맞이했다.
예술의 전당에서 ‘거리의 성악가’로 알려진 노희섭 인씨엠예술단 단장의 1000회 특집 오페라 버스킹 공연이, 1000회를 맞이하여 특별하게 꾸며진 이번 무대는 인씨엠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자인 테너 김현수, 소프라노 김현정·노혜진, 메트오페라합창단, 서울천마합창단 등이 함께 공연을 꾸몄으며 국가대표 왈츠 선수단과의 콜라보 무대도 펼쳐졌다. 노희섭 단장은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물어 클래식의 문턱을 없애고, 일반인이 클래식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거리공연을 기획한 이래로 1천번째 공연을 맞이했다.
한편, 홈헬스케어 브랜드 비채온(회장 김미경)은 지난 2019년 노희섭 단장과 첫 인연을 맺은 이후, 공연 협찬을 진행해왔다. 1000번째 버스킹 공연에서 인사말에 나선 김미경 회장은 “3년 전,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송년의 밤에서 초청성악가로 멋진 무대를 보여준 노희섭 단장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코로나19의 어려움을 뚫고 명동에서 900회 공연을 한 시점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천번째 공연을 맞이한 인씨엠예술단 측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비채온은 버스킹 공연을 위해, 윙바디 차량과 음향 장비를 지원하기로 약속했으며, 현재, 노희섭 단장은 가정용 헬스케어 기업 비채온의 홍보모델이다. 노 단장은 비채온 제품 및 헬스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2020 아시아 피트니스 콘테스트에 출전해 뷰티 모델과 스포츠 모델 부문에서 각각 3위와 4위로 입상한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비채온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vichaeon
김미경 회장은 “노희섭 단장의 클래식 대중화에 대한 열정에 감동하여 비채온 역시 도움이 되고자 여러 방면을 함께 지원해왔다”고 밝히며 “이번 1000회를 기점으로 2000회 공연을 향해가는 시점에서 클래식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전국 방방곡곡에 노희섭 단장의 클래식 향음이 울려 퍼질 수 있도록 비채온이 함께할 것이다”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