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IPFS한국데이터센터(회장 이호진)는 2021년 5월 부평 국가산업단지에 2800평 규모의 IPFS(Interplanetary File System) 탈 중앙화 분산처리 스토리지 전용 데이터센터를 구축 한 것을 시작으로 광주, 전주에 연이어 IPFS방식의 전용 데이터센터를 확장 구축하였고 최근 서울 강남 논현동에 500여평 규모의 서울 IPFS 데이터센터를 새롭게 구축 중에 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IPFS한국데이터센터는 4차산업의 핵심 기술 중 가장 각광받고 있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검색 기술인 WEB3.0 솔루션의 표준이 되고 있는 탈 중앙화 분산처리 IPFS 스토리지 시장에서 대한민국의 세계 시장의 선두를 위해 서울 데이터센터를 이달말 구축 완료 목표로 발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해당 데이터센터는 서울 강남에 위치하고 있어 IPFS기술이 필요한 여러 기업 및 개인 고객들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해당 기술의 원천사인 미국 프로토콜랩스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인터내셔널 스토리지 공급자 지원 연구소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IPFS한국 데이터센터의 총괄 경영을 맡고 있는 이호진 회장은 4차 산업의 핵심 사업인 WEB3.0 서비스를 대한민국이 꼭 주도 해야 하기 때문에 단순한 사업차원을 넘어서 국가적인 소명 의식을 가지고 4차산업 시대의 IT기술 초 강대국의 꿈을 이루는데 일조하기 원한다며 인류의 생활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인 탈중앙화 스토리지 기술보급에 전력을 쏟겠다고 새로운 서울 데이터센터의 오픈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