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

울산에서 개회,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 28,900여 명 참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최하는 103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107, 울산에서 막을 올린다.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정상적으로 열리는 만큼 전국 17개 시도 대표 약 27,600명과 18개국 해외동포 약 1,300명 등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 28,900여 명이 참가한다.

 

1920전조선야구대회로 시작한 전국체전은 그동안 수많은 스포츠 영웅들을 탄생시키고, 우리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사한 국내 최대의 종합 스포츠 축제이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에는 대회를 개최하지 했고, 2021년에는 대학부와 일반부를 제외한 고등부 대회만 진행했다.

 

올해는 문체부 박보균 장관의 개회선언(10. 7. 울산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1013까지 73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정식 46, 시범 3)의 경기가 펼쳐진다.


작성 2022.10.07 09:11 수정 2022.10.0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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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