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복희)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개최된 제26회 전라북도교육감기 교육지원청 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3년여간 코로나 방역으로 움츠려 있었던 신체활동을 마음껏 해소할 수 있는 대회로 초등부 18개 종목, 중등부 15개 종목에 걸쳐 익산교육지원청은 17개교 70명이 참석하여 금메달 17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11개 총점 점 364점으로 종합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뤄냈다.
익산교육지원청은 모든 신체활동의 기초운동인 육상 종목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코로나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교육장배 육상대회를 단 한 차례도 거르지 않고 개최하였다. 또한 교육지원청 자체 동하계 방학중 강화훈련지원, 체육교사 키즈런 연수, 교육청-교사-지도자 전력분석 간담회를 통한 종목간 소통과 협력 등 지속적인 관심으로 지원해 온 것이 이번 대회 우수한 성적의 밑거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