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utants_박송하 개인전


분야: 전시

기간: 2022. 10. 5.~2022. 10. 10.

시간: 10:00-18:00

장소: 서울 | KCDF갤러리

요금: 무료

문의: 02-732-9382



작가소개
우리는 외형도 성격도 가지고 있는 특징들도 모두 다르게 태어났다. 그러나 사회의 획일화된 시스템 속에서 교육을 받고, 사람들의 무리 속에 묻혀 튀지 않고 살아가게 된다. 이러한 사회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캐릭터화된 ‘실험쥐’로 표현하고자 한다.

 

실험으로 인해 특정 부위가 커지고 강조된 쥐들은 해당 부위의 기능 또한 강화되어 비범한 능력을 가지게 되었고, 그 능력을 활용하여 인간들을 골탕 먹인다.

 

각자 다르게 태어난 인간들은 규정된 사회를 살아가며 모두 똑같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반면, 같은 모습으로 태어난 실험쥐들은 다양한 실험을 통해 모두 다른 외형과 특징을 가지게 되는 모습이 상반된다. 이 두 반대되는 이야기를 통해 사회 속에서 정상이라고 규정된 모습을 학습 받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모두 다르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다. 그 다름은 잘못된 것이 아니며, 각자의 장점과 강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작업을 통해 표현하고 싶었다.

 

작성 2022.10.07 10:10 수정 2022.10.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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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