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중기협력센터 '창업·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대기업 퇴직 임원 전경련경영자문단 '노하우 전파', '현장 멘토'

전국경제인연합회관 조감도/인천데일리 DB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와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1일 전경련회관에서 ‘창업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은 청년 창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을 목표로 기술·문화콘텐츠·예술 등 각 분야별로 창업 기업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대기업 퇴직 임원들로 구성된 전경련경영자문단의 노하우를 활용해 현장밀착형 멘토링 서비스를 지원는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창업지원단 김경환 단장은 “청년창업이 활발해지면서 이들의 창업기업 육성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 동북권 지역 창업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력센터 권태신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확산되고 있는 만큼 우수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전경련경영자문단의 노하우를 통해 청년창업 활성화에 디딤돌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력센터는 전경련경영자문단 통해 대학생 및 창업자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멘토링과 교육, IR피칭 훈련, 데모데이 등을 제공해 창업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창업 기반을 창출할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 2022.10.10 21:09 수정 2022.10.1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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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