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NFT글로벌(회장 윤홍철)은 공상정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선수(이하 공상정 선수)와 지난 14일 NFT 발행 대행 및 콘텐츠 제공 동의 계약을 체결하고 ‘2022 공상정 쇼트트랙 멘토NFT’를 NFT 오픈마켓 서비스 ‘오너마켓(Owner Market) 내에 와우NFT 전용관’을 통해 7일 발행 했다고 밝혔다.
공상정 선수는 2013년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발탁된 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전에 출전해 대한민국을 조 1위로 결승에 올려놓는 데 기여했고, 결승전에서 심석희의 맹활약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공상정 선수는 부모님이 모두 한국 화교 2세로, 사실상 국적만 유지하고 있었을 뿐 부모님도 본인도 모두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이 고향으로 2011년 1월 1일에 전면 시행된 대한민국 개정 국적법에 의하여 고등학교 2학년 때인 2011년 체육 우수 외국인 인재로 선발되어 그 해 12월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였다.
한편, 특별귀화하기 전에 대만빙상연맹으로부터 2번에 걸쳐 대만 국가대표 제의를 받았으나 수락하지 않은 이유를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본인에게는 대만이 '남의 나라'인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라고 인터뷰를 한 적이 있을 정도로 한국인이라는 생각이 확고하다.
공상정 선수는 “제 나이 12살이었을 때 2006년 토리노 올림픽에서 활약하는 진선유 선수를 보며 쇼트트랙 선수로서의 꿈을 키웠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춘천에서 홀로 서울로 상경해서 매일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했다.” 며 “저와 같이 쇼트트랙 꿈을 가진 후배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되어 주고 싶어 ‘2022 공상정 쇼트트랙 멘토NFT’를 발행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와우NFT글로벌 윤홍철 회장은 “이번 공상정 선수와 손잡고 ‘2022 공상정 쇼트트랙 멘토NFT’를 발행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히면서, “공상정 선수와 다양한 NFT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으며. ‘공상정 환희의 순간 NFT’와 ‘공상정 굿즈NFT’를 곧 발행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