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전문교육기관인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가 개교 29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배출한 졸업생만 해도 3만여명에 이르러 대한민국 항공발전에 이바지했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항공산업이 침체되어 학생모집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히려 더 멀리 뛰기위해 준비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영숙이사장은 말했다.
그동안 항공조종계열 국토부 인가를 받아 모집을 하고 있고,
비행 시뮬레이션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졸업생들로인해 대한민국의 항공산업이 더 번창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