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진로교육원(원장 김영희)은 15일, 제8회 전국나무장난감 만들기 공모전 시상식과 2022 나무장난감 놀이마당 축제를 연다.
올해 전국나무장난감 공모전에는 일반부 8개, 학생부 59개, 총 67개 작품이 접수되어 이중 31개 작품이 수상했으며 수상작은 당일 행사장에 전시된다.
학생부 대상 수상자(초·중·고 각 1팀)에게는 국외연수 기회가 주어지며 일반부 대상 수상자(1명)에게는 상금 5백만 원이 수여된다.
코로나로 2년간 중단되다 올해 재개하는 나무장난감 놀이마당 축제는 장난감 체험 외에 진로교육원 인프라를 활용한 진로체험과 부대 행사 등 다양하게 꾸며진다.
나무장난감 체험장에서는 휴지걸이,연필꽂이 겸 핸드폰 거치대 ,조명 ,우드펜,새모빌 등을 만들 수 있고, 진로 체험으로는 미래농업 ,드론 축구 ,3D프린터 활용,그림책 만들기,증강현실 헬스 체험,친환경 소품 만들기가 준비된다.
부대 행사로 마련된 전통놀이,속초시립풍물단 공연,작은 음악회는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