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전북본부 – 전북소방본부 전기안전 체험장 개장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최민철)와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본부장 김영환)가 13일 시민 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전기안전 체험장을 개장했다.


이번에 개장한 ‘전기안전 체험장’은 한국전력 전북본부와 전북소방본부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한전에서는 전기사용을 소재로 한 안전의식 제고 콘텐츠를 개발·구축하고 전북소방본부에서는 전문교관을 활용 전북119안전체험관 방문객에게 전기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전기안전 체험장’은 한국전력 전북본부에서 개발한 생활속 전기안전 AR과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개발한 전기의 생성에서 가정까지 도달하는 전기흐름을 경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 VR로 구성됐다.레슨 과외사이트 영어과외


한전과 소방본부는 체험객들이 생활속 전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의식을 향싱되기를 기대하고 있다.수학학원 미술학원 피아노학원


한국전력 전북본부 김영환 본부장은 “전기는 생활속에서 우리에게 많은 편리함과 행복을 주지만 순간의 부주의로 불행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 전기안전 체험장 개장을 계기로 전기의 소중함과 함께 올바른 전기사용 방법을 숙지해가셨으면 한다”며 “이번 소방본부와의 협업사례처럼 전북도민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한국전력은 지역의 기관들과 협업사례를 넓혀 갈 것”이라고 말했다.과외사이트 화상과외 국어과외


한편 전북 119안전체험관은 화재대피, 지진, 태풍, 자동차전복, 생존수영 등 54종의 체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 안전체험관 13개소 중 최대 규모로써 2013년 개관일 이후 누적 방문객은 약 130만명에 달한다. 현대해상 태아보험 다이렉트

작성 2022.10.14 10:17 수정 2022.10.1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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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