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소프트브레인 측은 약 6개월 정도의 추가 개발과정을 거쳐 개발된 P2E 플랫폼은(https://earn-clover.com) 으로, 소프트브레인에서 이미 론칭되어 서비스 되고 있는 팡팡게임과 CAG 게임이 연동된다고 하는데 P2E라는 용어 자체의 의미대로 게임을 통해 뭔가 재원이 보상되는 시스템이다.
스텐드코인 이번에 론칭된 팡팡게임과 CAG 게임이 연동되어 있는데 게임플레이 미션을 달성하면 유저들은 보상으로 주어지는 클로버를 받게되는데 보상 클로버는 소프트브레인에서 개발 상장한 스탠드코인으로 교환이 가능하고 교환된 코인은 거래소로 전송이 가능하여 매도과정을 거쳐 현금기능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더군다나 친구추천 기능이 있어 친구를 추천하게 되면 친구가 획득하는 클로바의 일정 %가 추천인에게 돌아오는 시스템도 가능하다 하니 기하급수적인 유저확산과 플랫폼의 발전이 기대될만할 것 으로 밝혔다.
스텐드코인 팡팡게임과 CAG게임은 전세계 38개 국가에 론칭이 되어있고 38개 국가에서 유저가 유입되는 시스템이다. 고 밝혔다.
소프트브레인은 향후 플랫폼의 발전을 지켜보면서 추가로 그 동안 개발한 게임들을 순차적으로 추가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P2E 플랫폼이 연동된 암호화폐는 획기적인 성장을 하였고 삽시간에 전세계 거래소에 상장이 되면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왔는데 이번에 개발되는 소프트브레인의 P2E 플랫폼은 그 동안의 대성공을 거둔 P2E 플랫폼을 분석연구하여 좀더 개선된 플랫폼이 되는것에 주력하였다고 하는데 최근 너무나도 침체된 암호화폐시장에서 다시 한번 획을 그을 경주마가 될 것인지 주목해볼만할 것 같다. 고 밝혔다.
STAND 코인은 현재 플랫타익스체인지 코인거래소에 상장되어 있고 지속적으로 상장거래소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