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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부터 작은 정비소는 자동차 행렬로 늘어선다.
연신 웃으면서 자동차 정비소를 찾은 고객들에게 90도로 인사로 시작하는 정비소
대개 과잉 정비 걱정에 자동차 정비소를 찾기가 꺼리지만 이곳은 많이 다르다 고객들은 말하며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주 고객층은 올드 카나 외제 승용차들이다 가끔 티코나 각 그랜저도 정비를 받고 있는 모습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곳이다.
무조건 새 부품으로 갈기보다 재생으로 교체하며 일 년간 정비 보증과 무엇보다 저렴한 정비 공임으로 입소문이나 아침 일찍 가거나 예약을 하지 않으면 그냥 돌아가기 일쑤다.
고객들은 김남진 대표의 변함없는 친절함과 정직한 차량 정비로 인해 그를 숨은 자동차 명장으로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