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클래식이 소개된 지 120여 년, 한국 클래식 음악 신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신문으로 새 역사를 써 내려갑니다.
한국클래식음악신문사 콩쿠르는 각 지역 젊은 유망주들을 발굴하여,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콩쿠르를 개최합니다.
한국 클래식 음악 신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신문으로, 국내외 연주자들의 소식, 국내외 공연소식, 유명인사들과의 만남과 소식, 각 종 문화계 소식 등을 유익하고, 바르게 전할 것입니다.
각종 공연기획과 음악콩쿠르를 개최하며, 국내외 유명 교수들과 함께 마스터클래스 등을 진행하여, 한국 클래식 음악계에 새로운 장을 열어나갈 것입니다.
신문의 영역을 넘어, 음악의 새로운 장을 개척하여, 음악인들에게 다양한 무대를 제공하며, 알려지지 않은 음악인들을 발굴 소개하는데 밀걸음이 되는 신문이 될 것입니다.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음악인들의 소통의 통로가 되는 신문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중이 클래식화 되는 그날까지, 한국클래식음악신문이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