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대바위 초입에서 바라다보는 본 하늘과 바다는 여유롭다.
하늘에는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 있고
불어오는 바람은 지나는 나그네를 잠시 그 자리에 세운다.
*촬영지: 강원도 삼척시
*촬영 장비: Samsung SM-A516N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촛대바위 초입에서 바라다보는 본 하늘과 바다는 여유롭다.
하늘에는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 있고
불어오는 바람은 지나는 나그네를 잠시 그 자리에 세운다.
*촬영지: 강원도 삼척시
*촬영 장비: Samsung SM-A516N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RSS피드 기사제공처 : 북즐뉴스 / 등록기자: 이시우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