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현 기자] 세계 최고의 명작이
최고의 음악을
만나 국내를
대표할 창작
뮤지컬로 다시
태어난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쾌한
비블리컬 뮤지컬
<루쓰>가 내년 봄
개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메인 포스터 속
아름다운 베들레헴의
밤하늘과 하늘을
수 놓은
별들, 그리고 별
보다 빛나는 ‘루쓰(RUTH)’의 이름에서
세상의 편견과
냉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주인공
‘루쓰’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더불어 ‘사랑은 아름다워!’라는 메인
카피를 통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아낸다.
뮤지컬 <루쓰>는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바이블
‘룻기’를 원작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사랑을
통해 삶의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는 이방
여자 ‘루쓰’의 일생을
조명한다.
원작 ‘룻기(Ruth)’는 이야기 속
주인공 ‘루쓰(Ruth)’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제목이다. 바이블에서 여성의
이름이 제목이
된 경우는
‘룻기’와 ‘에스더서(에스델서)’ 단 두 권
밖에 없을
정도로 고대부터
‘루쓰’의 이야기는 매력적인
소재였으며, 사랑을 통해
기적적으로 회복되는
루쓰의 인생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뮤지컬 <루쓰>는 루쓰의 인생을
바꾼 세
가지 사랑에
주목한다. 특히 바이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커플이라고
할 수
있는 루쓰와
보아스의 사랑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비블리컬’하면 떠올리는
성스러움과 딱딱함에
대한 편견을
깨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쾌한 힐링
뮤지컬로 재해석했다.
뮤지컬 <루쓰>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극작과 작곡, 작사의 1인 4역을 맡은 힘컨텐츠의
윤현진 대표는
뮤지컬 <루쓰>가 고전에
기반해 국경과
언어를 초월한
공감대를 확보할
수 있는
작품이며,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의
활약을 겨냥했다고
밝혔다.
100만
관객을 동원하여
대한민국 가족뮤지컬
사상 유례없는
흥행성적을 기록한
‘번개맨의 비밀’ 시리즈를 비롯해, ‘변신자동차 또봇:아빠의 노래’ 등 다수의 작품에서
극작, 작곡, 작사,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가족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윤현진
대표는 뮤지컬
<루쓰>를 통해 다시
한번 가족들의
유쾌한 외출을
이끌 예정이다.
뮤지컬 <루쓰>는 지난 5월 포항에서
관객들의 호평
속에 트라이아웃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본 공연을
위한 전
배역 오디션을
진행해 실력파
배우들을 모집하여
보다 밀도
있는 감정선으로
관객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갈 만국 공통의 언어 ‘사랑’을 이야기 하는 뮤지컬 <루쓰>는 2023년 3월 5일부터 4월 2일가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