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北이 트집잡은 MLRS훈련 모습 공개…주한미군 사격은 일상 훈련



주한미군은 북한이 최근 9·19 군사합의를 위반한 해상 완충구역 포병사격의 빌미로 삼은 포병사격의 사진·영상을 공개하며 일상적 훈련임을 강조했다.


21일 미군은 제210 야전포격여단 제18 야전포격연대 제2대대 부대원들이 경기 포천시 인근 '로켓밸리'에서 다연장로켓포(MLRS)를 연속 발사하는 모습을 SNS(소셜미디어네트워킹서비스)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군 장병들이 산지로 둘러싸인 공터에서 다연장로켓포(MLRS)를 연속 발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주한미군 측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사람이 먼저이고 임무는 상시"라며 "이와 같은 일상적인 훈련은 제18야전포격연대 제2대대 부대원이 기술에 숙달하고 '즉시 전투' 태세를 유지하도록 돕는다"고 밝혔다.과외중개사이트국어과외 지구과학과외


이번 영상 공개는 '군사적 도발'이라고 하는 북한의 주장을 반박하는 동시에 북한 위협에 대한 한미의 방어 태세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국사과외피아노학원 공방


앞서 북한군은 주한미군의 이번 MLRS 사격 훈련을 문제 삼으며 14일 오전과 오후에 걸쳐 총 560여 발의 포병 사격을,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총 350여 발의 포병 사격을 해상 완충구역 내에 가했다. 수시 생기부


이어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적들이 제5군단 전방 일대에서 10여 발의 방사포탄을 발사하는 군사적 도발을 감행했다"며 이에 대응해 "동·서해상으로 위협 경고사격을 진행했다"고 주장했다.초보운전연수


작성 2022.10.21 16:35 수정 2022.10.2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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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