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보수) 경인노회에서는 10월 21일 오전 11시부터 복받는교회(담임 김만기 목사)에서 목사임직예배를 드렸다.
노회장 이재원 목사의 집례로 1부 예배를 드렸는 데 대표기도는 서기 안상두 목사, 성경봉독은 인도자가 딤후 2:1-7절 말씀을 낭독하고 특별찬송은 손순례 목사, 특별연주는 이창희 목사가 은혜로운 색소폰 연주를 하고 설교는 총회장 김태호 목사가 “주의 일꾼의 각오” 라는 제목으로 임직자가 앞으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지 은혜롭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었다.
2부 임직식
노회장 이재원 목사가 임직자를 소개하고 서약을 받고서 안수위원들이 조미환씨에게 안수기도를 하고 성의을 입혀주고 안수위원들과 악수를 나누었다.
노회장 이재원 목사가 “내가 교회의 머리가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조미환씨가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인노회의 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라고 공포했다.
노회장이 임직서와 임직패를 수여하고 권면은 증경총회장 김천기 목사, 축사는 증경총회장 박영호 목사가 하고 김만기 목사가 광고를 하고 임직받은 조미환 목사의 축도로 임직예배를 성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