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꿈 자람 마을학교’ 무상 리모델링 지원

-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밝고 깨끗한 환경 조성해 줘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박희성 계룡건설 개발본부장(우측)이 대구 남구 꿈 자람 마을학교 개소식에 참석해 조재구 대구광역시 남구청장(좌측)에게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계룡건설이 대구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꿈 자람 마을학교’ 무상 리모델링 지원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힘을 더했다.


계룡건설 박희성 개발본부장은 지난 10월 20일 꿈 자람 마을학교 개소식에 참석해 조재구 대구광역시 남구청장으로부터 계룡건설을 대표하여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남구 꿈 자람 마을학교는 2020년부터 대구광역시 교육청 대구미래교육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2~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나 구청 유휴 공간을 찾아 여기저기 옮겨 다니는 등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계룡건설은 꿈 자람 마을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무상으로 대명동 중앙어린이 공원내 예전 노인지회의 노후된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아이들의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계룡건설 박희성 개발본부장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밝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곳이 앞으로 많은 아이들이 큰 꿈을 그릴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계룡건설은 ESG경영의 중요성를 강조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상생과 나눔정신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작성 2022.10.22 18:04 수정 2022.10.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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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