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호남향우회총연합회 나득수 회장 200만원 상당의 스포츠 타월 350장 후원

제22회 미얀마 축구대회 후원 미얀마 외국인주민 축구대회 온정의 손길

 

[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손인환)는 “지난 13일 제22회 미얀마 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부천시호남향우회총연합회(회장 나득수)로부터 200만원 상당의 스포츠 타월(350장)을 후원받았다.”고 밝다.

 

이번 제22회 미얀마 축구대회는 경인지역의 12개 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다가오는 10월 30일 원미축구장에서 개최되며, 재부천미얀마공동체(대표 킹마웅)가 주최하고, 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주관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하여 그동안 개최되지 못하다가 3년만에 대회가 재개된다.

 

손인환 센터장은 “먼저 재한 미얀마인들의 축구대회에 관심을 가져주신 연합회와 나득수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으며, “소외되어 있는 외국인주민의 마음을 이해하고, 대회 후원을 통하여 응원과 격려를 해주신 호남인들의 우정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나득수 회장은 “외국인노동자로 힘겹게 살아가는 재한 미얀마인들이 소통과 화합을 하는 이번 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2.10.22 18:43 수정 2022.10.22 18:43

RSS피드 기사제공처 : 엔터스타뉴스 / 등록기자: 정진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