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10월 22일 제주시 동광로에 위치한 제주도문예회관 앞에서 건강한 가정·사회를 위한 동성애 퀴어반대 제주도민 대회가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 기독교교단협의회 주최(대회장 강성조 목사/제주동안교회)과 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회 (위원장 박병해 목사/제주중앙교회)주관으로 평화의 섬 제주,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임을 천명하고 성경적 창조질서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박병해 목사(준비위원장/제주중앙교회)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제주특별자치도 기독교교단협의회장(강성조 목사/제주동안교회)의 격려사, 축사및 축도(전회장/류승남 목사/신촌교회)로 진행되었다.
성명서는 하나, 평등법(포괄적 차별 금지)과 건강기본법 개정안을 반대한다.양심의 자유, 신앙의 자유, 학문의 자유를 부정하며 사회의 갈등을 유발하는 법안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 하나, 퀴어행사가 제주 이 땅에 발 붙이지 못하게 하므로 다음세대를 보호하라. 아무리 자유민주주의 국가라고 할 지라도 사회 질서를 무너뜨리고 다음세대를 무너뜨리게 하는 행사는 제주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하므로 다음세대를 보호하라
하나, 제주도의회는 젠더이즘이 들어간 양성평등조례를 개정하라 하나,학생과 교사와 부모를 불행하게 만드는 제주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하라 . 하나,제주교회와 애국 시민들은 나라를 지키고 교회를 지키고 다음세대를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 해야 한다.
하나님의 창조질서을 존중하며 십자가의 복음을 중심으로 한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한 성명서 발표와 동성애 반대 구호를 제창하며 시가 행진을 하고 찬양과 사물놀이, 하올람의 양각나팔등 공연후에 질서를 지키며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며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