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청년의꿈 통해 당대표는 민심보다 당심이 우선 기존 규칙대로면 '나경원' 유리

홍준표, 청년의꿈 통해 당심이 우선이라고 피력

청년의꿈 청년들, 민심 반영 확대 긍정적

기존 당 대표 선거 규칙대로면 ‘나경원’ 유리

홍준표 시장 = 홍준표 시장 페이스북

홍준표 대구 시장은 지난 18일 청년의꿈 청문홍답(靑問洪答) 페이지에서 대선은 국민들 잔치이기 때문에 당심이 민심을 따라가야 하지만 당 대표는 당심이 우선이기 때문에 그렇지는 않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청년의꿈 이용자들은 이번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는 반드시 국민 100% 가 참여해야 한다라는 주장과 당권은 오로지 당원들의 문제라며 국민 참여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고르게 분포했다.


한 청년의꿈 이용자는 지난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경선 당시 국민이 기대하는 후보와 달리, 결국 투표율이 높은 60대와 70대 의해 좌지우지되어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된 것이라며 곧 다가올 이번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만큼은 반드시 국민적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또 다른 청년의꿈 이용자들은 당권은 오로지 당원들의 문제라며 국민의힘 당원들의 투표로 당 대표 선거를 치러야 한다라는 의견 또한 지배적이었다.


현재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규칙은 당원 70% 역선택 방지 국민 여론조사 30%이다. 청년의 꿈 정치 게시판에서는 여전히 민심을 확대해야 한다라는 의견과 함께 반드시 당원들의 투표로만 당 대표를 선출해야 한다라는 주장이 대립 중이다. 이러한 대립 구도는 오늘날 우리 사회가 현 정국을 바라보는 중요한 지표라고 볼 수 있다.


현재 NBS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 여론조사에 따르면 유승민26%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안철수’ 10%, ‘나경원’ 10%, ‘김기현’ 3%, ‘주호영’ 2%, ‘정진석’ 1%, ‘장제원’ 1% 등의 순으로 나타난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나경원 현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23%1위를, 보수층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나경원 부위원장이 각 16%1위를 차지했다. 기존 당 대표 선거 규칙대로라면 나경원 부위원장 이 유리한 것으로 해석된다. 여론조사에 대한 청년의꿈 내 청년들은 유승민은 당심을 잡기 어려울 것이라며 대부분 유승민이 비교적 불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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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10.24 15:50 수정 2022.10.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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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