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초등학교(교장 김정중) 합창부는 ‘제23회 울산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울산시를 대표하여 10월 21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실시된 ‘제 23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참여했다.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전남소방본부가 후원했다. 경연대회에는 유치부 19개 팀, 초등부 19개 팀 총 38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으며 격동초등학교는 초등부 은상을 수상했다.
격동초등학교 합창부 학생들은 “소방동요대회에 참여하면서 아름다운 화음을 통해 하나 되는 마음을 느끼고 생활 속에서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