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2022년 청소년 의회교실 성황리에 마쳐

- 5개 초등학교 190여 명 참여, 제안설명·찬반토론·표결·자유발언 등 열띤 진행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대전시의회(의장 이상래)는 대전 지역 5개 초등학교 190여 명을 대상으로 5회에 걸쳐 진행된 2022년 청소년 의회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26일 밝혔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의회(의장 이상래)는 대전 지역 5개 초등학교 19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2년 청소년 의회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된 청소년 의회교실은 참여한 학생들이 1일 시의원이 되어 대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안설명, 찬반토론, 표결, 자유발언 등을 체험하는 등 열띤 분위기 속에 적극적인 참여의식을 보여줬다.


이상래 의장은 “청소년의회교실은 지방자치를 이해하고 지방의회 기능과 역할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우리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와 나아가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미래의 주역이 돼 달라”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의회교실은 지난 2014년에 시작되어 올해 46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1일 시의원이 되어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체험하는 대전시의회의 대표적인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3천 228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등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의식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작성 2022.10.26 14:54 수정 2022.10.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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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