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학교급식 한우 맛체험 실시

26일 전북교육청·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와 기증식 가져

전라북도교육청과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는 26일 도내 학생들에게 한우고기를 지원하는 학교급식 한우 맛체험기증식을 가졌다.

학교급식 한우 맛체험은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에서 한우자조금을 통해 미래 소비자인 청소년들에게 한우 맛을 제대로 알리고자 매년 111대한민국 한우먹는 날에 실시하고 있다.

 올해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는 도내 150개 학교, 15000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우고기 2,169kg(7,7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정윤섭 도지회장은 “2015년부터 한우농가들이 스스로 이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대한민국이 한우먹는 날(매년 111)을 제정해 매년 학교급식에 한우고기를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런 기회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한우고기의 우수성을 느끼고, 수입 쇠고기가 아닌 우리 민족의 한우고기를 꾸준히 소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2.10.27 09:39 수정 2022.10.27 09:39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