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사회서비스원, 서구 더샵꿈나래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 개최

- 25일 서구 더샵꿈나래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 가져 -

- 만 6세~12세 초등학생 대상 초등돌봄서비스 제공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5일 서구 더샵꿈나래 다함께돌봄센터(김윤이 센터장) 개소식을 가졌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5일 서구 더샵꿈나래 다함께돌봄센터(김윤이 센터장, 이하 더샵꿈나래)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용노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원장 직무대행, 서철모 서구청장, 전명자 서구의회장, 입주자대표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더샵꿈나래 다함께돌봄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


더샵꿈나래 다함께돌봄센터는 만 6세~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초등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관저동 관저더샵2차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 위치한가운데, 106.28 규모로 32명의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다. 방학중 ‧ 학기중 모두 이용 가능하며, 돌봄 기능에 더해 △출결 및 급‧간식 등 기본프로그램 △신체활동 및 특별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용노 원장 직무대행은 “더샵꿈나래 다함께돌봄센터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6번째 센터로 관저지역 맞벌이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양질의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해 서구 3개소, 유성구 2개소 다함께돌봄센터를 수탁받은데 이어 올해에도 서구와 대덕구에 각각 1개소씩 수탁함에 따라 총 7개소를 운영하게 된다. 한편, 대덕구 신탄진동다함께돌봄센터는 11월 개소를 앞두고 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은 대전시 복지정책 연구, 사회복지시설 및 종사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긴급돌봄서비스, 종합재가센터 운영, 국공립시설 등을 위·수탁 운영하고 있다.

작성 2022.10.27 10:57 수정 2022.10.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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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