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스타스=로이정 기자]
한국 문화의 세계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K-컬처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글로벌 NFT 프로젝트 로아랜드(ROALAND FOUNDATION)가 웹툰(WEBTOON) 영역에 도전장을 냈다.
로아랜드의 공식 대행사인 메타윈드(METAWIND)는 로아랜드 IP의 새로운 확장성을 ‘웹툰’으로 예고했다. 웹툰을 통해 기존의 실물자산 외 K-컬처를 보여줄 수 있는 폭넓은 분야와 손잡은 것이다. K-영화와 K-팝은 이미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분야인 만큼 웹툰으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다. 국내 웹툰 시장의 세계화 가능성은 물론 NFT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을 함께 보여주겠다 밝혔다.

메타윈드는 “기존 홀더 분들을 포함한 많은 분들이 글로벌 NFT 프로젝트 ’로아랜드’를 눈여겨 보고 있다. 이번 웹툰 개발을 토대로 더 넓은 곳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라며 " 로아랜드기반 웹툰은 연내 릴리즈 예정으로 그동안 보지 못했던 흥미로운 세계관과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로아랜드는 세계적인 미술작가 에이전시인 ‘㈜ANC’와 프라이빗 갤러리등 다수의 갤러리, 문화예술기업과 ㈜원블레이즈, ㈜드림아이디어소프트 등 블록체인, AI기술 개발사가 참여한 대형 NFT프로젝트이다.
첫 NFT 컨텐츠 ‘ROAZ’는 Damien Hirst, Jeff Koons, Kusama Yayoi, Philip Colbert, 백남준 등 세계적인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오마주해 완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