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인 7세대 그랜저를 공개 신차드림

 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인 7세대 그랜저를 공개


[엔터스타스=로이정 기자]
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인 7세대 그랜저를 공개했다. 올 뉴 모델은 2016년의 6세대 모델을 마지막으로 출시 이후 6년만의 풀체인지 모델이다. 2023 그랜저 GN7의 풀체인지 모델은 2022년 11월 15일로 출시일이 예정되어있지만 반도체 공급 상황과 생산 공급 상황 등으로 실제 출고까지는 얼마만큼 더 미뤄질지 알 수 없다.

 

현재 사전 예약자가 7만명에 달할 정도로 많은 고객들이 예약을 한 상태로 출고 또한 그만큼 늦어지기 마련이고 기존 예약자와의 혼선을 막기 위해 풀체인지 모델의 사전예약을 막아두고 기존 예약자에게 6세대와 7세대 모델 중 어떤 모델을 받을지에 대한 선택권을 주고 있다.

 

현재 공개된 2023년 풀체인지 GN7의 제원은 전장 5030~5035 mm , 휠 베이스 2890~2895mm 정도로 170cm의 키를 가진 사람의 세명이 나란히 누웠을 경우 조금 못미치는 정도로 차체가 굉장히 긴 편이다. 이는 바로 차량 내부의 공간이 활동성이 넓어서 여유공간이 많다고도 예상 할 수 있다. 기존 1세대의 차량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모습으로 출시 될 것이라는 관계자의 말이 있었던 만큼 현재 세대에 맞게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해석 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인테리어 사진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물리적인 버튼이 사라지고 디지털화된 터치스크린을 이용 할 것으로 예상되며 터치스크린의 단점인 실제로 눌렀어도 누른 느낌이 없다보니 눌렀는지 확실히 알 방법이 없는 점을 보완하여 햅틱 기능을 넣어 진동으로 버튼 눌렀음에 대한 확인을 알 수 있는 기능도 추가가 예상 되고 매직루프를 활용하여 유리의 투명도, 투과되는 직사광선의 조절 등등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차체가 큰 만큼 기존보다 더 육중하고 거대한 덩치로 주행성능도 강할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그랜저 GN7의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종, 하이브리드 1종, LPG 1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하지만 현재 당장 차량을 예약을 해서 구매 대기라인에 들어간다고 하여도 정확히 얼마만큼의 기간이 걸린다는 것과 예상되는 차량 구매가는 기존과 큰 폭의 차이는 없지만 실제 책정된 가격이 정해진 것이 없고 실제로 얼마나 더 오를지 알 수 없다.

 

그래서 장기렌트나 리스를 이용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장기렌트와 리스는 렌트와 리스 업체에서 차량을 구매하여 고객에게 대여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고 상품에 따라 다르지만 추후에 선택에 따라서 차량을 인수(구매)할 수도 있고 다른 차량으로 변경이 가능하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일일이 찾아보기에는 어떤 업체가 우선권을 가지고 입고계획이 있는지 얼마나 걸릴지에 대한 것을 비교해보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신차드림이라는 에이전시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 한다.

 

전화 한통으로 상담을 받아보면서 원하는 차량 원하는 옵션을 신차드림 에이전시가 전국에 협력 하고있는 협력사들로 부터 재고상황, 입고예정, 출고가능한 날짜, 가장 빠른출고일 등등에 대한 것들을 상담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고 월 납입금에 보험료, 등록한 서비스 이용료, 세금 등등 최종 산정된 금액에 대해서만 지불하면 되기에 추가금 걱정 없이 자산운용에 대해 유연하게 계획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출시 예정인 2023년식 그랜저GN7에 관련하여 장기렌트나 리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생각이 있다면 신차드림에 상담 신청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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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10.27 22:29 수정 2022.10.2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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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