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그램의 詩』 신경윤 작가 일문일답

신경윤 작가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600그램의 저자 신경윤입니다.

 

현재하고 계신 일에 대해 이야기 해주세요.

경기도 안산시에서 시를 쓰며 택시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600그램의 는 어떤 시집인가요?

어린 시절부터 60대가 된 지금까지 인생의 모든 일상이 시에 깃들어 있습니다. 시를 정리하면서 행복의 본질이 무엇인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자신의 진정성을 찾는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 600그램의 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요?

벚꽃엔딩을 좋아합니다.

 

글에 대한 소재는 어디서 얻으시나요?

일을 하다가도 소재를 만나면 쓰고 일과를 정리하고 하루의 일을 정리하면서 씁니다.

 

앞으로 어떤 글로 독자들과 소통하고자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글쓰기를 통해서 서로의 마음을 교류하고 소통하고자 합니다.

 

우리 삶에 있어 ()’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요?

내 마음을 남에게 다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시를 통해서 하고자 하는 말을, 또는 마음을 은유적으로 보여주는 일이 시 쓰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출간을 하며 몽트출판사와의 작업은 어떠셨는지요?

부족한 저의 작업을 정리해 주고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 주었습니다.


신경윤 작가의 『600그램의 詩』
작성 2022.10.28 11:26 수정 2022.11.0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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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