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전포PT '존피트니스(대표 심준우)'가 고객 개개인 중심의 맞춤형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런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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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피트니스는 재활운동을 비롯해 체형교정, 다이어트, 근력 향상 등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체력 증진, 어린이 키 성장, 시니어 특화 PT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체육학 박사 및 미국국제공인자격(NASM, FMS, SFMA, NSCA) 트레이너 자격을 갖춘 심준우 대표가 직접 코칭하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전포체형교정, 전포재활전문 피트니스센터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1:1 맞춤형 프로그램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최근 런칭했다.
실제로 존피트니스는 회원 별 운동 레벨을 1단계부터 6단계까지 분류하고 있다. 회원 등록 전 상담 예약제를 바탕으로 상담 시 레벨 평가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체형 변형 정도를 정확히 파악한 후 개인 별 맞춤 지도에 돌입한다. 이처럼 최적화된 평가를 통해 직접 체형 변화를 확인하며 올바른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도모하는 것이 존피트니스의 강점이다.
또한 회원의 운동 목적을 세밀하게 파악하여 보다 더 집중적인 케어를 견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로써 자기주도형 운동습관의 중요성을 일꺠우는데 집중한다. 자체 고안한 운동 프로그램으로 신체 밸런스를 개선하고 나아가 체중 감량 및 근력 증가, 체형 불균형 개선이라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포인트다.
더불어 각 분야 별 전문강사팀이 상주한 가운데 자기주도형 운동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우는데 집중한다. 특화된 운동 프로그램으로 신체 밸런스를 개선하고 나아가 체중 감량 및 근력 증가, 체형 불균형 개선이라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포인트다.
또 회원 스스로 터득하기 어려운 데드리프트, 힙힌지, 코어 및 어깨안정화 운동, 시티드 로우 등 다양한 운동 방법을 전수해 회원들이 궁극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존피트니스 심준우 대표는 "잘못된 생활 습관, 운동량 부족 등으로 거북목증후군, 라운드숄더, 각종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많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운동의 목적, 효과 등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운 뒤 당사자 신체 상태를 기반으로 운동의 목적을 분명히 세워 자기주도형 운동 습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최대 목적"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