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꿈의 소재 '전고체 전해질' 공장 준공



포스코그룹이 고체전해질 공장을 준공하고 차세대 이차전지 핵심소재 선점에 박차를 가한다.


포스코그룹은 28일 경남 양산에서 유병옥 포스코홀딩스[005490] 친환경미래소재팀장(부사장),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 등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JK솔리드솔루션 고체전해질 공장 준공식을 했다고 밝혔다.


유 팀장은 축사를 통해 "고체 전해질 사업은 포스코그룹의 대표적인 미래 소재사업"이라며 "포스코JK솔리드솔루션 공장 준공을 발판 삼아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JK솔리드솔루션은 지난 2월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최고 수준의 고체 전해질 기술을 보유한 정관과 함께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합작법인 지분은 포스코홀딩스가 40%, 정관이 60%다. 포스코JK솔리드솔루션은 이번 공장 준공을 통해 연산 24톤 규모 고체 전해질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됐다.과외사이트 과외구하기 화학과외


고체전해질은 전고체 배터리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로 전지의 양극과 음극 사이에 있는 액체전해질을 대체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어 꿈의 소재라고 불린다.생물과외미술학원 댄스학원


포스코그룹은 전고체 배터리 업체 프롤로지움에 지분을 투자하고 실리콘 음극재 업체 테라테크노스를 인수하는 등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분야에 선제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과외중개사이트 생활기록부 방문운전연수

작성 2022.10.28 15:27 수정 2022.11.0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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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