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서는 안 될 안타까운 참사가 10월 30일 이태원에서 발생하며 푸름보다 더욱 프른 청춘들이 참사로 사망 154명 중상 33명으로 국민 모두가 마음이 아픈 재난 상황에 놓여 재난 심리 전문가 사회 공헌 정신건강 심리센터 문정민 원장에게 이태원 참사 재난 상황에 우리가 갖춰야 할 마음에 대해 알아보았다.
재난 심리 전문가 문 정민 원장은 오랜기간 지자체 단체장에게 재난심리 관련 강연을 이어온 전문가 이다.
문 원장은 타인의 아픔과 불행에 대해서 제3자가 해야 될 일은 오직 영면한 사람들의 삶을 존중하고 아픔을 보듬는 것뿐이라며 말문을 이어 갔다.
재난 심리 전문가 문원장은 기성세대들은 핼러윈 파티에 간 것을 자지고 MZ 세대를 비난하고 훈계하지 않길 바란다고 말하며 우리 가족 친구에게서 일어날 수 있는 그저 불행이라 설명했다.
재난 심리 전문가 문 원장은 대책과 재발방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면 슬픔을 애도하는 시간이 끝나고 하는 것이 순서라 강조했다.
문원장은 "지금 슬픔을 정치적 욕망으로 가져가려는 분들은 人面獸心"라 주장했다.
재난 심리 전문가 문 정민 원장의 말을 정리해 보면 이태원 참사가 왜 발생했는지 파헤치는 게 중요한 것 아니라 이런 재난 상황에 놓인 우리 국민들은 트라우마 상황으로 같이 아파하고 서로를 위로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대한 신경정신의학회와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들은 기존 우울증이나 공황과 같이 마음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이태원 참사 관련 동영상과 사진 뉴스를 당분간 시청하지 않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