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임무유공자회 대전시지부, 제12회 나라사랑 희망콘서트 11월 2일 개최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국가보훈처>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대전광역시지부(지부장 송한욱)는 오는 11월 2일(수)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제12회 나라사랑 희망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지방보훈청에 따르면 이날 콘서트는 클래식(바리톤 조병주, 피아니스트 박세환, 오카리나 조은주), 국악(한기복, 양승호), 가요(트로트 가수 김대성, 기타리스트 김나린, 통기타 LIVE 어쿠스타) 등 다양한 분야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송한욱 대전지부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 그리고 특수임무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억하기 위한 이번 콘서트는 대전 시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각계각층의 많은 사람들이 콘서트에 함께하여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특수임무유공자회는 국가를 위하여 특별한 희생을 한 특수임무 유공자 및 유족을 선양하는 공법단체로 다양한 선양‧호국활동을 통하여 국민들의 애국심 함양과 국가발전, 조국의 평화통일에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특수임무유공자회는 2011년 8월 사단법인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로 명칭을 변경한 후 2022년 2월 18일 '특수임무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국가보훈처로부터 예산지원과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공법단체'로 전환됐다.

작성 2022.10.31 11:32 수정 2022.10.3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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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