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Everything 2022 차이나 링크-지난" 우수 한국 스타트업 결승전 진출

우수 한국 스타트업 국제 경쟁력 인정 받아

결승전에 진출한 기업담당자들이 상장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쪽으로 부터 (주)구디스튜디오 김정호이사 (주)우원테크 정문식대표 (주)핵사베일 정종국대표 (주)화메이 최영희 대표이다.  사진제공=구디스튜디오

 

[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화메이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 2022 차이나 링크-지난"  에서 한국의 4개 스타트업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을 했고,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였다고 금일 밝혔다. 


‘CHINA LINK -JINAN(Try Everything)’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모든 것을 시도한다’는 스타트업의 도전 정신을 담은 축제로, 서울시가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9월 15일에는 화메이가 개최하는 제2회 차이나 링크-지난(CHINA LINK -JINAN)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중국 지난에서 동시 진행됐으며,  9개 한국기술 기업 및 중국정부자금 매칭 담당자와 투자자가 참여했다. 특히 중국 지난시가 중국 측 행사에 참여해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발표를 진행한 기업 중  디지털워크플랫폼 개발기업 (주)헥사베일,  플래즈마 조명기술을 보유한 우원테크, 웹툰IP를 활용한 NFT 및 메타버스 사업을 하는 (주) 구디스튜디오  및 태양광판넬 회수장치 기술을 보유한  병양기술 4개사가 입상을 하여   최종 결승전에 진출했다.

 

(주)우원테크는 예선에서 우승상을 받고 상금 3만위안(약600만한화)를 받게 되였으며 (주)헥사베일은 입상을 받고 1만위안(약200만한화)의 상금을 받았다.

 

결승전에 진출한 팀은 11월5일 유럽과 미국을 포함 한 글로벌 기술기업과 함께 최종 발표를 하게 된다. 
화메이 최영희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중국 진출에 필요한 사무공간 무료 제공 및 법인설립 대행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중국 정부 창업지원금 매칭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메이는 중국 강소성 쑤저우시 과학기술국 산하의 글로벌엑셀러레이터(한국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다수 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작성 2022.10.31 17:02 수정 2022.10.3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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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