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예술고,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 최우수상

부산 금정구 부산예술고등학교(교장 김해관)는 지난 1028일부터 30일 충남 공주시에서 개최된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 청소년부에서 부산 대표로 출전해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학교는 부산 동래구에 전승되는 북춤인 동래고무를 선보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동래고무1993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으며, 이 학교에서 보존과 전승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한국민속예술제는 1958년 처음 개최되어 매년 전국의 민속 예술인들이 모이는 국내 최장수 행사다. 올해는 전국 16개 시·도와 이북 5도에서 출전하는 일반부 21, 청소년부 9팀에서 1,800여 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작성 2022.11.01 09:27 수정 2022.11.0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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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