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인공지능 로봇 끝장 개발(해커톤)

아산 선문대학교서 도내 초‧중‧고 재학생 300여 명 참여…

인공지능 관련 융합적 문제해결력과 창의력 향상하는 시간 가져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선문대학교와 함께 지난 29 도내 초고 재학생 82(311)과 지도교사(63)가 참여하는 ‘2022 인공지능 로봇 끝장 개발(해커톤) 한마당(이하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로봇 끝장 개발2020년 국립국어원이 '해커톤(팀을 이루어 제한 시간 내 집중적으로 작업하여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협업 활동)'을 쉬운 우리말로 대체한 표현이다. 본 한마당도 아름다운 우리말과 더불어 AI·SW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문제해결력을 향상하는 즐거운 축제로 진행되었다.

 

참여하는 팀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컴퓨팅사고력을 기반으로 2가지 주제(주제 1: 자율주행자동차를 활용한 문제 해결, 주제 2: 주어진 문제 해결 방법 구안 후 인공지능 교구를 활용한 문제 해결) 중 자유롭게 하나의 주제를 선택하여 수행하였다. 또한 문제 발견 문제 해결 방법 찾기 문제 해결하기 문제 해결 과정 되돌아보기순으로 작품설명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인공지능 요소 활용에 기반한 융합적 문제해결력과 창의력, 협업과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본 한마당에 참여한 천안호수초 5학년 3반 오아빈 학생은 코로나19이후 처음 참가하는 대외 활동이라 떨렸지만 평소 좋아하는 코딩 활동을 친구들과 함께하여 즐거웠고, 내년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성 2022.11.01 10:08 수정 2022.11.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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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