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일반 시민들도 심리 상담과 치료 지원"



정부가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해 유가족과 부상자는 물론 일반 시민들도 심리 상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이태원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유가족과 부상자, 일반 시민도 심리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트라우마센터와 서울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불의의 사고로 슬픔에 빠진 유가족뿐 아니라, 현장에 계셨거나 뉴스를 통해 소식을 접한 많은 시민들께서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으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현재 경찰청에서 명확한 사고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조사와 분석이 진행 중"이라면서 "이를 토대로 주최자가 없는 자발적 집단행사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이 철저히 담보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 과정에서 해외사례 등을 참고하여 전문가들과 함께 과학적 관리기법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국어과외 수학과외 중국어과외


또한 한 총리는 "이번 사고로 어린 학생들의 피해가 컸다"며 "다중 밀집장소에서의 안전 수칙 등을 포함한 안전교육 강화방안을 마련해 안전교육이 내실있게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일본어과외 공방 영어학원


한편 한 총리는 사망자가 총 155명으로 늘어난 것에 대해 명복을 빌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일부 언론에서 자극적인 장면의 보도를 자제하는 조치를 취한 것에 대해서도 감사를 표했다.생활기록부 학생부종합전형 현대해상 태아보험 다이렉트

작성 2022.11.01 11:16 수정 2022.11.0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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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