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길' 독도시인 천숙녀

독도시인 천숙녀 시

가을 길 / 천숙녀   사진제공=천숙녀 시인

[엔터스타뉴스=정진호 기자]]

 

가을 길 / 천숙녀


추억追億을 꺼내놓고
침목枕木으로 밟아간다

살아있는 것들
품 안에 끌어안고

신 새벽 새벽별로 띄웠다
가을  길 함께 건너는 저 강

작성 2022.11.27 12:30 수정 2022.12.0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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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