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수집의 특별 초대전 "손끝에 얼을 담다" 조선요 '김영식' 사기장

8대를 이어온 문경백자 가문의 정통 계승자 김영식 사기장

삶과 얼을 한국적 우아함의 극치인 달항아리를 소개하는 전시

갤러리 수집의 특별 초대전 "손끝에 얼을 담다" 조선요 '김영식' 사기장


 

[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갤러리 수집(SUZIP)은 오는 12월 9일 부터 16일 까지 서울 도화서길 디원 11F에서 특별 초대전으로“ 손끝에 얼을 담다: 조선요 '김영식' 사기장 개인전”을 선보인다.

 

무형문화재 사기장 32 - 라호 '김영식' 사기장(사기그릇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은 선친의 전통 가업을 이어받아 8대째 문경 망댕이 가마를 지키며 도자문화 전통성을 성실히 유지해오는 도예가로, 이번 전시를 통해서 한국적 우아함의 극치로 평가 받는 조선 '백자'가 가진 편안하고 포근한 아름다움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손끝에 얼을담다>는 한류문화가 세계 무대에 자리 잡도록 기여한 "삼보연맹"이 후원 및 협력하여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움직임에 다시한번 동참한다는 점에서 그의미가 크며, 이번 전시가 조선 백자의 독창성을 알리고
"한국도예"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작성 2022.11.28 14:10 수정 2022.11.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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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