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김대원 교수,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연구과제 선정

- ‘바이오 3D 실크프린팅 기반 생체 적합성 인공 심장 판막 시작품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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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심장내과 김대원 교수>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심장내과 김대원(사진) 교수가 대한심혈관중재학회로부터 2022년 학술연구비 지원대상자로 선정됐다.


선정된 연구주제는 ‘바이오 3D 실크프린팅 기반 생체 적합성 인공 심장 판막 시작품 개발’로, 김 교수는 2023년까지 1년간 3,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김 교수는 “3D 프린팅의 임상적 유용성을 시뮬레이션 측면에서 접근했던 이전의 연구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확인했다”며 “기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연구에서는 실크 3D 프린팅을 이용한 이식 가능한 판막 시작품 개발을 시도해 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 2019년 ‘3D 프린팅을 이용한 시뮬레이션 기반 대동맥 심장판막수술(SAVR) 및 경피적 대동맥 판막 치환술(TAVI) 유용성 비교’에 대한 연구로 대한심장학회 심장학 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연구를 진행했다. 


작성 2022.11.30 10:45 수정 2022.11.3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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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