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2022년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만들기 사업으로 재탄생한 대전광역시 대청호의 '효평마루' 개소식이 오는 12월 9일 오후 2시 개최한다.
대전디자인진흥원에 따르면 효평마루는 지역 주민의 추억과 사연, 생태환경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활력의 공간이다. 대청호 효평마루는 1980년대 대청댐 건설과 함께 4,000여 세대, 2만 6,000여명의 수몰민이 실향민이 되어 흩어졌던 아픈 역사를 딛고, 대청호의 오백리길과 연계하는 생태관광의 거점으로 재탄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