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에 맞는 새로운 ’디지털 테크노 스포츠 - HADO 증강현실(AR) 스포츠'

하도코리아컵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울산미래박람회는 올해에도 새로운 미래의 통로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지난 11월25일~27일 울산 전시컨벤션에서 열린 2022 울산 미래박람회장에서 증강현실AR스포츠 하도코리아컵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있었다.

 

▲1위~4위팀 시상 HADO 코리아 ⓒ (주)씨코그룹 제공

울산미래박람회는 올해에도 새로운 미래의 통로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지난 1125~27일 울산 전시컨벤션에서 열린 2022 울산 미래박람회장에서 증강현실AR스포츠 하도코리아컵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있었다.


증강현실AR스포츠 HADO는 머리에 장착한 디스플레이와 손목의 센서를 통해 공격용 에너지 공과 방어용 에너지 방패를 구현해 정해진 국제규격 코트에서 33 경기방식으로 80초 동안 공격과 방어를 통해 점수를 획득하고 무승무가 없는 승패를 겨루는 경기이며 일종의 AR 피구 경기로,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테크노 스포츠다.

열정과 도전으로 전국에서 모인 본선 진출 16개팀은 조별 리그전을 거쳐 상위 2팀씩 8강에 진출하고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하였으며, 8강전 부터는 32선승제로 진행하고 결승전은 53선승제로 짜릿한 승부를 펼친 결과로 1위 메이저(구단: 로얄선스), 2위 써밋(구단: 씨코그룹), 3위 티케(구단: 비전익스), 4위 팀무공(구단: 무공) 최종 순위가 결정되었다. 2023 하도월드컵 출전을 목표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는 울산MBC유튜브와 STN스포츠에서 생중계 하였으며, 현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1위팀 메이저의 경기 장면 HADO 코리아 ⓒ (주)씨코그룹 제공

또한, '울산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미래 생활, 미래 교육, 미래 스포츠, 미래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인공지능(AI), 가상·증강현실(VR·AR), 3D 프린팅,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3차원 메타버스 등 미래 신기술을 선보였으며, 26일에는 구글 조용민 실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 자기를 혁신하는 방법을 주제로, 27일 곽제식 작가가 ‘SF에서 보던 미래, 못 보던 미래를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미래박람회를 통해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 세상의 변화를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우리의 일상생활 변화에 대비하고, 울산의 미래산업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 울산 미래박람회장에서 증강현실AR스포츠 하도코리아컵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은

완성도 높게 적용한 디지털 테크노 스포츠로 한계를 극복한 ‘HADO 스포츠를 통해 신체 조건이나 능력에 따라서 스포츠의 유형이 결정되는 대다수의 스포츠 분야와는 다르게 가상증강현실 AR스포츠’HADO‘종목은 다양한 연령, 성별, 신체 조건이나 능력에 상관없이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으므로 생활 체육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크게 보인다.

▲16개팀 대표 HADO 코리아 ⓒ (주)씨코그룹 제공

http://hadokorea.com/ 씨코그룹 최현 대표는 신체적 균형을 위한 동작과 전략적 두뇌 활동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디지털 테크노 스포츠이며 즐기는 스포츠의 탄생이라고 한다. 현재 HADO는 미국, 중국, 캐나다 등 전 세계 40여개국 이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테크노 스포츠에 도전하고 있으며 HADO 월드컵 대회가 치뤄지고 있다.

2023년 국가대표 선발을 통해 HADO월드컵 대회를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선수 선발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17개 시도에 학교체육과 생활체육 보급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스포츠융복합으로 도입이 가능하며 홈 HADO 스포츠를 위해 가정용 개발과 보급을 준비하고 있다


작성 2022.11.30 20:17 수정 2022.11.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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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