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현실AR스포츠칼럼]
2022년 11월25일~27일 울산 전시컨벤션에서 열린 2022 울산 미래박람회장에서 증강현실AR스포츠 하도코리아컵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 참가.
울산에 위치한 늘푸른태권도 구단주의 장유유서팀과 끼리끼리팀이 처음으로 출전한 증강현실AR스포츠 하도코리아컵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 장유유서팀과 끼리끼리팀의 두팀이 16강 본선에 출전했다.
매년 울산미래박람회를 통해 태권도시범과 함께 올해에는 대회출전을 통해 새로운 융복합 스포츠 플랫폼을 경험하게 되었다.
또한, 경험을 통해 배우고 전할 수 있는 미래스포츠에 대한 공부가 되었다고 한다.
장유유서팀은 10대, 30대, 40대로 단합된 구성원으로 결성하였으며 끼리끼리팀은 10대로 결성된 이예진선수, 최세영선수, 양시현선수로 구성된 팀으로 남자2명 여자1명으로 함께 경기에 참가하였다.
장유유서팀은 16강팀 B그룹 출전팀 메이저, 패밀리, 팀무공팀과 함께 결전을 통해 1승2패을 하면서 8강에 아쉽게 탈락했고 C그룹에 출전한 끼리끼리팀은 써밋, 팀점핑, 차오름팀과 열띤 경기를 통해 아쉽게 8강에는 선착하지 못했다.
또한, 미래스포츠는 융복합 플랫폼으로 증강현실AR스포츠의 모델이 태권도는 물론, 다른 스포츠 종목에도 현실반, 가상반의 새로운 스포츠 환경에 접목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태권도의 증강현실AR스포츠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에서 처음으로 경험한 본 대회를 통해 융복합 스포츠 플랫폼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한다.
늘푸른태권도는 항상 미래스포츠와 함께하는 모습으로 펼쳐나가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