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이태원 참사 때 이태원파출소에서 ‘112 신고 대응 조작’ 했다는 경찰청 특별감찰팀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접수된 11건 중 신고자와 통화한 사실이 없거나 현장 출동이 없었음에도 허위로 ‘112 시스템’에 입력했다는 내용이다.
이로 이태원파출소 팀장 2명에 대해 경찰 특별수사본부에 수사가 의뢰된 관계로 상세한 내용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결과에 따라 법적 조치가 이뤄질 예정으로 알려졌다.
해당 ‘압사’ 단어 쓴 신고 접수는 오후 6시 34분에 접수되었고, 경찰 통제를 요청했던 사안이었던 만큼, 이때 적절한 조치가 취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